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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혐오 대표 사이트 중에 하나인 워마드에서

또다시 큰 사건이 터졌다고 합니다.

바로 누드크로키 모델의 나체 사진을 공유한 사건인데요.

5월1일 워마드 게시판에 

미술수업, 남누드 모델 조신하지 못하네요 라는 글이 올라왔고

해당 글에는 남성 누드모델의 나체 사진이

버젓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해당 글을 살펴보면 미대 누드 수업에서

몰래 몰카 도촬 을 한것으로 보이는데요.

해당 글이 커뮤니티등을 통해서 급속도로 퍼지자

현재 글은 삭제된 상태이며

해당글의 댓글에도 2.9센치 안보인다 재기해 너무작다

피해 모델을 우롱하는 댓글이 많았다고 합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많은 네티즌 수사대 덕분에

현재 홍익대학교 미대 회화과 에서 해당 사진이 찍힌것으로 보이며,

이에 홍익대 게시판에는 18학번으로 추정되며 

범인을 색출하고 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대 회화과 학생회장인 전초록 씨가 직접 공식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학교측이 오히려 사건을 축소하고 있는것 아니냐는 의견도 많다고 합니다.




고작 20여명 밖에 안되는 수업에서

아직까지 범인을 색출하지 못한것도 말이 안된다는 입장이 많은데요.

결국 경찰에서도 해당 사건을 수사에 착수했다고 하는데요.

서울 마포 경찰서 측은 홍익대의 수사의뢰를 받고 내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여론도 해당 학생을 반드시 잡아서 강력하게 처벌해야 된다는 의견이 많을 뿐더러

홍익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도

학교 망신이라며 꼭 제대로 된 수사를 촉구하고 있는 형국이라,

추후 해당 일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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